지난달 1월 28일 무원고등학교 앞
승용차 2대와 오토바이 1대가 추돌사고가 났다.
달려가 보니, 운전자1명과 조수석1명은 의식불명
오토바이 운전자는 다행히 몸을 가눌 정도이고
또다른 운전자1명은 의식은 있으나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
서둘러 119에 신고했는데
신고 후 2분 정도 지나서 렉카만 5대 오고 구급차는 오지 않았다.
그리고 3분 정도지나서 문자하나 왔다.
"119에 신고접수된 고객님의 위치정보를 소방본무에 전송했습니다."
이걸 원한게 아니자나...
저녁에 퇴근해서 지나가보니, 사고 잔해물들은 모두 처리된 상태인데..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언제쯤, 구급차가 렉카보다 빨리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