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맛집] 브런치를 즐겼어요 Autumn in New York(오텀인 뉴욕)
배 띠띵 2012. 1. 4. 22:15 |많이들 가는 오텀인 뉴욕
주문내용은 케이준 쉬프림 샐러드와 프랜치토스트&팬케잌 콤보 그리고 커피
배불러 ~ 잉
오전 11시30분부터 주문이라는 점~ ^^
12시 넘어서는 사람들 꽉 차있다는 점~
주차장은 근처에 발렛파킹에 해야 한다는 점~
커피는 드립커피이며 1잔은 리필 무료라는 점~
난 사실 여기 커피가 넘 좋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