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샴푸 - 트리코민
또 질렀냐? 2010. 2. 11. 13:44 |최근 나의 핫이슈는 다이어트와 탈모다.
탈모를 위해서 샴푸를 최근 또 바꿨다.
트리코민
맨처음 사용한건 티트리
티트리 이넘은 일단 페퍼민트로 인해서 시원함을 제공하고 지성두피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가격의 부담이 좀 크고, 게다가 샴푸 후 약간 시간을 둬야 한다.
두번째 쓴건 그냥 지성샴푸 엘라스틴
가장 큰 실수를 한 샴푸가 엘라스틴이였다.
세번째 댕기머리
엘라스틴은 다 써보지도 않구 바로 댕기머리로 바꿨다.
댕기머리 샴푸도 그다지 나에겐 맞지 않은 샴푸였다.
네번째가 려
려 중에도 자양윤모라는 건데, 댕기머리보다 향이 좋기는 한데 두피에 뽀류지가 종종 생기는 현상 발생
다섯번째 구매한 제품이 "트리코민"
역시 가격의 대한 부담이 좀 있기는 한데 현재까지는 가장 괜찮은거 같다.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트리코민>티트리>려>댕기머리>엘라스틴
트리코민 쓰고 나서
두피가 머리카락을 단단히 잡아주는 것 같아서 좋다.
모발이 가늘어서 힘이 없었는데 ^^